'언론계의 신화' 머니투데이는

2014년 11월 대한민국 교육문제를 주로 다루는 교육법인(사이트) '모두다인재'를 만들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사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모두다인재'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모두다인재'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하나는 세상 모든 이들이 저마다의 재능, 적성, 소질을 타고 났으니 '모두 다
인재의 자질이 있다'는 선언적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급변하는 인구환경 속에 '모두 다 인재로 만들어야 한다'는 당위적 의미
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90년 우리나라의 노령화지수는 20입니다.

0~14세 인구가 65세 이상 인구의 5배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노인은 많지 않고 아이들이 넘쳐나는 사회입니다.
그럼 2015년 지수는 얼마일까요. 94입니다. 아이들 인구와 노인 인구가 엇비슷하다는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35년 뒤인 2050년에는 이 숫자가 얼마로 바뀔까요?

자그만치 376입니다. 전세계 노령화 '톱'입니다.

2위인 일본(292)보다도 100가까이 더 높습니다. 376의 의미는 노인 인구가 아이들 인구보다 4배 정도 많다는뜻입니다.
아이들은 별로 없고 노인들은 넘쳐나는 '초초초고령화' 사회인 셈이죠.

이런 초고령화 사회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려면 '한정된' 인적자원이나마 최대한 능력을 극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온 사회가
나서 도와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 모두를 소중하고, 귀중하게 다뤄야겠지요. 그건 아마도 '국영수 입시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꿈, 끼, 재능, 적성, 소질을 살려주는 '맞춤형 교육'일 겁니다. 그렇게 인재가 넘쳐나는
'인재대국'이 돼야 1인당 GDP 4만달러, 5만달러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맞춤형 교육'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선생님도, 부모도, 정부도 모두가 확 바뀌어야 합니다. 바뀔 대상은 '아이'를 뺀 모두입니다.

모두다인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 모두를 인재로 만들어내는 교육은 어떤 교육이어야 하나,
고민하는 매체입니다.

앞으로 이를 위해 교육현장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고, 정부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다인재' 임직원 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