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웅진씽크빅, 북클럽 공부방 신규 창업자에 태블릿PC 지원

웅진씽크빅은 태블릿PC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북클럽 공부방' 신규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북클럽 공부방은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 스터디'로 주요 과목을 수업하는 스마트 공부방으로, 창업자에게는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필요한 태블릿PC를 최대 15대 무상으로 지원한다.

웅진씽크빅은 또 신규 창업자의 정착을 위해 초기 6개월까지 최저수수료를 기준에 따라 보장할 뿐만 아니라 1년 후 보너스를 지급하는 정착수당 지원제도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학습지, 공부방 등 동종업계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수수료율을 높여주고 정교사 또는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으면 자격증 수당 20만원도 지급한다.

3월 창업설명회는 오는 22일부터 서울,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12차례 진행된다. 장소 및 일정은 웅진북클럽 홈페이지(www.wjbookclub.co.kr)나 전화(1577-150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