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시매쓰, 교육청 및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비반 개설

사고력수학 전문 교육기업 시매쓰(대표 이충기)는 다음달 2017학년도 교육청 및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비반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등학교 2, 4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대비반에서는 영재 선발의 필수 항목인 창의성뿐 아니라 인과관계, 논지 파악 등의 논리력과 언어적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매쓰 수학연구소 조경희 소장은 "영재교육원 관찰 추천 전형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는 심층 면접 대상자 선정뿐 아니라 최종선발에서 전체 반영 비율의 40%를 차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며 "단순히 기출문제 풀이 중심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통해 바른 대응력을 갖추고 토론과 토의의 병행을 통해 창의적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시매쓰는 사고력 수학 전문 교육 기업으로 전국 170여 개 센터에서 6세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6학년도에는 특목, 자사고, 영재교육원 합격 및 경시대회 수상자 1163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영재교육원 대비반은 각 센터 별로 다음달 개설하며, 모집 대상, 개강 시기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시매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